우리가 해결할 지역 문제

우리는 다음과 같은 문제에 주목합니다.

  • <결혼>이라는 통과의례를 거치지 않은 여성의 출산은 여전히 도덕적 비난뿐만 아니라 편견과 차별로 경제적, 정서적 어려움을 감당하고 있는 미혼모 삶의 문제에 주목합니다.
  • 연간미혼부모출산현황:약8,500명(2014년 기준/ 한겨레 2016.10.21)

우리는 아래와 같이 분석합니다.

  • 미혼모 문제를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문제로 인식하고 차별과 편견을 넘어 엄마존중, 아기보호의 생명존중 의식 확산이 필요합니다.
  • 엄마의 탯줄을 끊고 자신만의 호흡으로 온 생명체로 성장하듯 사회의 탯줄로 자양분을 충분히 공급받고 홀로서기를 통한 정서적 자립이 필요합니다.

미혼모의 문제는 개인적, 도덕적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 공동의 문제라는 인식하에 문제해결을 위한 다양한 모델을 발굴해야합니다.
경제적 자립에 앞서 정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일반 엄마들과 만남, 관계를 통한 심리적 안정과 엄마로서 자존감을 높이고 양육에 대한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엄마의 엄마> 커뮤니티를 위한 모델 구축이 필요합니다.
미혼모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한 단계별 일거리와 선택형 일자리를 위한 지역사회 협력과 지원시스템 모델 구축이 필요합니다.
엄마로서 존중받고, 아기로서 보호받는 생명존중의 사회를 위하여 사회가 사람을 보호하는 <사회적모성애>가치 확산 모델 발굴이 필요합니다.

우리의 해결 방법

우리는 다음과 같은 활동을 펼칩니다.

① 공간을 통한 사람과 사람의 환대, 사람과 관계 확장
– 커뮤니티 공간(쏘잉카페), 미혼모와 아기를 위한 쉼터(엄마의 방) 마련

② <엄마의 엄마학교>를 통한 미혼모와 일반엄마들의 가교 마련
– 사회적 차별 및 편견 극복 캠페인 및 교육 프로그램 개발운영
– 엄마로서 자존감 상승을 위한 미혼모 카운슬링 프로그램 운영
– 양육과정 공유와 아이를 언제든지 맡길 수 있는 돌봄(Baby-care)시스템 구축

③ 미혼모들의 생활 및 병원비 등 긴급자금을 통한 경제적 지원모델 발굴

이를 위해 다양한 분야와 연계하고 협업합니다.

① 기존 정량적 성과중심의 형식적인 연계, 협업방식이 아니라, 미혼모 당사자를 중심에 두고 생명을 성장시키는 다양한 연계협력방식 발굴운영

② 일반 엄마들의 참여를 통한 미혼모들과의 공감 및 공유모델 구축

③ 미혼모들의 일자리와 일거리 제공을 위한 지역사회 협력시스템 구축

우리가 만들 변화

  • 정서적 자립을 통한 미혼모들의 다양한 사회통합 사례 발굴
  • 편안하고 안락한 공간인 엄마의 방(쉼터)과 커뮤니티 공간 운영 및 <엄마의 엄마학교> 사례 확산을 통한 미혼모 문제 해결 모델 구축
  • 미혼모의 <생활안전 긴급자금 운영>을 통한 사회안전망 구축
  • 사회가 사람을 보호하는 <사회적모성애>확산을 통한 소외 및 차별 계층의 community care 구축

현장 투표

이 프로젝트는 현장 투표에서 115표를 얻었습니다.

프로젝트의 성장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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