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해결할 지역 문제

우리는 다음과 같은 문제에 주목합니다.

  • 4차 산업혁명과 지능정보화사회가 강화되는 속에서 한편으로 그 주역인 직장인의 직무스트레스와 사무직 노동자의 정신건강 문제는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 또한 장애인의 상대적 정보소외 및 사회배제의 문제는 더욱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아래와 같이 분석합니다.

  • 삭막한 도시환경 속에서 도시민, 직장인 치유공간이 부족합니다.
  •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 부족으로 직업자립과 재활교육을 위한 공간도 미흡합니다.
  • 지식정보와 인공지능(AI)의 급속한 발달과 아울러 지나친 기대와 과의존이 사회적 이데올로기로 작용함에 따라 실제로 지능정보화사회를 앞장서서 이끌어가고 있는 주체인 직장인의 직무스트레스로 인한 정신건강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 또한 계층간 정보의 격차는 특히 장애인에 있어서 상대적 박탈감으로 가중화하고 있습니다.

혁신도시 내에 원예치료정원을 조성하고 힐링정원, 교육장, 작업장 등을 통하여 직장인의 정신건강 회복은 물론 발달장애인의 직업자립, 재활교육의 활성화를 도모하여 사회적통합을 이룰수 있지 않을까요?

우리의 해결 방법

우리는 다음과 같은 활동을 펼칩니다.

원예치료정원을 운영해 아래와 같은 주요사업을 펼칩니다.

  1. 유리온실(또는 PC온실) 제작 : 아열대식물 전시, 휴게, 힐링공간
  2. 작업실 확보 : 발달장애인 작업장 및 직장인 사무공간 녹화작업(분갈이 등)
  3. 원예교육장 개관 : 집단상담과 치유체험(원예치료프로그램 및 시민원예강좌)
  4. 바깥 텃밭 운영 : 발달장애인 재활교육과 연계한 소규모 원예생산

이를 위해 다양한 분야와 연계하고 협업합니다.

  • 대구가톨릭대학교 원예치료학과와 산학협력 : 데이터 분석 및 프로그램 개발
  • 대구농업기술센터, 한국정보화진흥원과 연계 :원예치료정원 자동화관리(스마트팜) 시스템 구축을 기반으로 이후 희망의 스마트팜 시스템으로 연결함으로써 발달장애인의 자연친화적 직업자립 근거를 확보 – 사회적통합 확립
  • 사회적농업 네트워크 협업 가동(식스팜, 행복림, 농부장터)

우리가 만들 변화

  • 직장인 정신건강 회복과 20여명의 발달장애인 직업자립 및 재활교육 진행
  • 사회적통합의 새로운 모델로서의 랜드마크 확보 : 대구원예치료센터 전망
  • 20여명의 발달장애인 직접 생산(버섯 등) 가능한 조건의 자동화 스마트팜으로의 확산 전망

현장 투표

이 프로젝트는 현장 투표에서 81표를 얻었습니다.

프로젝트의 성장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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