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해결할 지역 문제

우리는 다음과 같은 문제에 주목합니다.

  • 남-북-미 외교관계 등 급변하는 평화 정세에도 불구하고 세계 유일의 분단지역으로 남아있는 강원도는 새로운 평화지대 구축이라는 지역적 과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철원지역은 땅굴, 노동당사 등 기존의 안보관광 컨텐츠를 평화관광 컨텐츠로 전환할 필요가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접경지대인 철원 주민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평화시대 컨텐츠를 만들수 있을까요?

우리는 아래와 같이 분석합니다.

  • 전 세계적으로 록음악은 평화와 자유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예술장르입니다. 또한 분단독일이 통일로 이어졌던 결정적인 계기 또한 베를린 장벽에서의 음악 콘서트였습니다. 접경지대인 철원은 평화지대로의 정착을 위해 새로운 컨텐츠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평화를 노래하는 뮤직페스티벌을 통해 지역사회 활성화는 물론 평화시대의 강원도라는 새로운 위상을 정립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해결 방법

우리는 다음과 같은 활동을 펼칩니다.

  • DMZ피스트레인 뮤직페스티벌을 개최하고 강원 평화네트워크를 구축합니다.

이를 위해 다양한 분야와 연계하고 협업합니다.

  • 세계 유일의 분단도인 강원도는 철원, 양구, 인제, 고성 등 접경지역에 군사적 긴장이 엄존하고 있으며, 정치, 사회, 문화 전 분야에서 이러한 긴장 상태를 해소하고 평화지대를 새롭게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민간, 정부, 기업 등 다양한 노력들과 함께 평화지대 강원도를 만드는 데 협력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만들 변화

  • 지역 컨텐츠를 발굴하고 지역 평화관광 활성화를 이룹니다.
  • 강원도내 접경지역 평화 구축 대표 모델 성장을 이룹니다.

프로젝트의 성장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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