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마을] 2018년 9월 11일 화요일

 * 이 기사는 괜찮아마을 홈페이지에 게시된 활동소식입니다.

어느덧 괜찮아마을 1기가 시작된지 3주가 흘렀네요 🙂

점심을 먹으며 ‘시간 참 빠르다.’ 생각이 들었어요.

이번 주에 괜찮아마을 선간판 세쌍둥이이이가 들어왔어요.

디자인부터 주문하고 레터링을 붙이는 과정까지 여러 사람의 손길이 닿아 완성됐어요. 

헤헤 모여있는 모습이 참 귀엽네요! 숙소마다 놔두면 금방 ‘괜찮아마을이구나’ 알아볼 수 있겠죠? 

로라 1층에는 아이맥을 설치했어요.

문을 열면 기분 좋은 음악이 흘러나오고

함께 모여 여러 작업을 하시는 주민분들의 뒷모습을 볼 수 있어 참 좋아요 🙂 

2층 사무실은 

수많은 생각이 떠올랐다가 가라앉기도 하고

하루하루 많은 일이 만들어지고 정리되는 곳이에요. 

그러다 보면 책상도 같이 정리되고 어질러…ㅈ…ㅣ..ㄱ…ㅗ

밖으로 잠시 나와보니 우진장을 청소하는 혁진 씨의 손길이 보이네요 🙂 

늘 마을을 아껴주고 정돈해주시는 마음이 참 고마워요!

물건은 어서어서 치우도록 하겠습니다 🙂

프로그램을 준비하는 따뜻한 그녀들 헤헤 

함께 모여 뚝딱뚝딱 만들어내는 일들을 보는 것만으로도 참 즐거워요 🙂 

한 디자이너의 책상에서는 늘 기분 좋은 음악이 흘러나와요. 이렇게 음악을 들으며 영상을 만들고, 여러 디자인을 뚝딱뚝딱뚝딱 만들어낸답니다. 

오후에는 전화기를 설치해주실 기산미(ㅎㅎ)께서 오셨어요. 헤헤 

설치를 기다리다가 열일하는 뒷모습을 슬쩍 

프로그램을 기획하면서 참여도 하는 그녀들

주민분들과 깊은 대화를 나누는 모습입니다!

다큐팀도 함께하고 있어요 🙂

로라 곳곳에서 주민분들과 운영진이 함께 괜찮아마을을 만들어가는 모습들을 보니 마음이 뭉클해지는 저녁입니다 🙂 

찰칵찰칵찰칵 

늘 프로그램을 준비하느라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모습 🙂 

분주하지만 따뜻하고 즐거운 하루였어요.

오늘도 다들 고생 많았어요! 🙂

내일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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