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마을] ‘누구나 선생님’

 * 이 기사는 괜찮아마을 홈페이지에 게시된 활동소식입니다.

오늘도 괜찮아마을 힘차게 시작!

오늘은 ‘누구나 선생님’ 시간입니다.

주민분들이 직접 선생님이 돼서 아크릴 페인팅, 이탈리아 여행 이야기, 스타트업이란 무엇인가 등 

다양한 주제로 수업을 진행하게 됩니다. 

호오 굉장히 두근두근하는걸요. 🙂

첫 수업을 진행하시는 주민님 🙂

‘나부랭이가 본 이탈리아’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이탈리아의 숨은 매력을 찾아 떠나봅니다. 헤헤

오늘 첫 수업 소감이 어떠세요? 헤헤

직접 경험한 이탈리아의 이야기를 들으니 

더 친근하게 다가와요. 

여행 가고 싶어지네요!  

선생님으로 또 수강생으로 함께하는 이 자리.

서로가 서로에게 배우는 모습이 참 좋아요.

그다음 수업에 살포시 방문해보겠습니다.

물감이 가득한 이곳은 …?

우와아 

나현 씨의 원데이 아크릴 페인팅 수업이 진행되고 있었네요. 🙂 

붓과 친해지는 중인가요. 헤헤

저도 살포시 참여해봤습니다. 

다정한 나현 선생님의 사랑을 받기 위해 

수강생들은 치열한 경쟁을 했답니다. 

눈이 머리에도 달린 수강생님.

덕분에 수업이 정말 즐거워요. 

붓으로 선을 그리고 나뭇잎을 만들고 물결을 만들었어요. 

하다 보니 자신감이 생기네요! 

일일 수강생 혁진 씨도 열심히 배우는 중입니다.

종이 팔레트에 좋아하는 색을 잔뜩 담았어요. 🙂 

보기만 해도 마음이 몽글몽글해졌답니다.

선생님의 이름을 크게 한 번 써보고 

하늘, 구름, 바다. 노을, 산을 담았어요.

혁진씨는 지나간 겨울을 그리고 있네요. 

목표대교를 그리며 촬영도 하며 열심인 주민님. 헤헤

다정한 선생님께 질문도 많이 하지요.

그렇게 복작복작 하면서도 차분한 그림수업이 막바지에 이르고 있습니다.

짠! 

드디어 완성!

사진에 담겨있던 마음들이 그대로 그림에도 전해졌어요. 

제 책상 위에 살포시 그림을 두고 호호

일을 할 때 한 번씩 보면 

마음이 금방 노곤해져요. 

다양한 재주를 가진 주민님들 덕분에 행복했던 하루였습니다. 🙂 헤헤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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