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마을] 2018년 9월 21일 금요일

 * 이 기사는 괜찮아마을 홈페이지에 게시된 활동소식입니다.

비가 자주 오는 이번주였습니다.

정신없이 하루 하루를 보내니 벌써 금요일이네요.

울퉁불퉁 못생겼지만 열심히 만들었더니 요새 저의 페이보릿이 되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펜을 담아서 매일 목에 걸고 출근하고 있지요.

이번주는 괜찮아마을 2기를 모집하는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공개된 포스터이지요. 다들 촬영하고, 모델해주시고, 구성한다고 고생했답니다.

너무 잘 담겼고 잘 완성되어 좋습니다! 감사해요.

이 녀석들은 저의 디자인 작업  파일들입니다.

소중히 예쁜 글들을 담아주신 덕에 널리 널리 알리려고 배너를 만들었지요.

이 아이들은 곧 만나 볼 수 있답니다.

이렇게 여러 회의를 통해 유지 씨가 잡은 시안으로 저도 열심히 작업을 하고 있다지요.

그리고 1기 입주자 분들이 매일 매일 바쁘게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여러 아이템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데 꽤 많은 팀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락 페스티벌의 라인업 느낌으로 투자페스타 포스터를 작업했습니다.

새로운 동네 목포에서 정신없이 바쁘게, 어쩌다 평온한 시간을 보내고 있을 우리 모두가

그래도 소중한 이 시간을 놓치지 않고 잘 보냈으면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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