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져가던 도시를 되살린다, 자온길 프로젝트

출처: 부여 자온길 페이스북
  • (주)세간은 근대에 이르기까지 200가구가 넘는 대촌을 형성했던 수운교통의 요충지로 과거 번성한 마을이었으나 도시의 중심이 이동하면서 쇠락해버린 부여 규암마을에서 마을 전체를 ‘전통문화 콘텐츠 타운’으로 재생하는 프로젝트 추진
  • 전통 염색 공방을 포함한 다양한 공방, 독립서점, 전통음식점, 카페, 게스트하우스 등 다양한 콘텐츠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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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마을을 되살리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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