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마을 프로젝트

원도심(전남 목포)의 빈 상가건물에 청년 활동공간을 조성하고 지역 정착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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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배경

○ 목포 원도심은 인구 고령화, 청년 인구 감소에 따라 빈집 증가로 지역 자원 활용이 감소하고 있습니다.
 

○ 또한 N포 세대로 살아가는 청년들은 도시 속에서 쫓기듯 치열한 경쟁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 원도심(전남 목포)의 빈 상가건물에 청년들의 활동공간을 조성하고, 취·창업과 지방생활에 관심있는 대도시 청년에게 지역내 일자리 찾기와 생활에 필요한 교육 등을 제공해 청년문제와 지역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고자 합니다.

사업내용

 ○ 목포에서 삶을 설계해 보고자 하는 전국의 괜찮고 싶은 청년에게 이주 초기에 필요한 거주공간, 지역체험, 창업교육 및 지역주민·이주청년 유대관계 맺기 및 지역내 일자리 찾기를 지원합니다.

  • 청년 모집 ⇨ 셰어하우스 「괜찮은 집」 ⇨  청년 대안교육 「괜찮은 학교」 ⇨ 실패연습 공간 「괜찮은 공장」 ⇨  청년 취·창업 → 지역정착 → 발전

괜찮은 집(셰어하우스)
지역의 빈 집은 청년에게 집이 됩니다. 그 곳에서 쉬어가며, 좀 괜찮아졌으면 좋겠어요. ‘괜찮은 집’은 잃어버린 공동체성을 회복하는 <마음 따뜻한 셰어하우스>입니다.

 ○ 괜찮은 학교(청년 대안교육)
지역의 빈 집은 청년에게 학교가 됩니다. 청년은 쉼과 실패를 배우고, 지역살이에 도움을 주기도 하죠. ‘괜찮은 학교’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삶을 제안하는, 다 큰 청년들을 위한 <인생 재시작 대안학교>입니다.

괜찮은 공장(공유사무실)
지역의 빈 집은 청년에게 일터가 될 수 있어요. 청년은 그곳에서 실패를 연습하고, 함께 도전할거에요. <공유 사무실>과 <공유 가게>로 이루어진 ‘괜찮은 공장’은 청년들이 프로그램 수료 후에도, 새로운 인생을 실험할 수 있는 <실패 연습소>가 됩니다.

사업 기대효과

 ○ 지역의 빈 집을 청년들이 활동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여 청년 지역 정착지원을 통해 청년문제(일자리, 단절·고립)와 지역문제(원도심, 인구)를 함께 해결합니다.